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ku 트랩에서 환상의 빛을 본다. 95년도 일본영화니까 시대도 그 무렵이겠지..
공간들이 너무나 익숙해서 나는 내가 살던 어린시절의 m시를 떠올리고 할머니를 떠올리고 작은 슬픔들에 기억들에 조금 울기도 하고 그랬다.
내가 좋아하는 카메라들! 미장센!
감독의 데뷔작이라 그가 좋아했을 다른 감독들의 모습이 보이기도 했지만..
각자의 환상의 빛속에서 살거나 죽거나..
왜 고레에다 감독은 이 길로 가지않고 방향을 틀었을까 ? 물어보고 싶다. 내 인생의 20편 속에 드는 영화다!
공간들이 너무나 익숙해서 나는 내가 살던 어린시절의 m시를 떠올리고 할머니를 떠올리고 작은 슬픔들에 기억들에 조금 울기도 하고 그랬다.
내가 좋아하는 카메라들! 미장센!
감독의 데뷔작이라 그가 좋아했을 다른 감독들의 모습이 보이기도 했지만..
각자의 환상의 빛속에서 살거나 죽거나..
왜 고레에다 감독은 이 길로 가지않고 방향을 틀었을까 ? 물어보고 싶다. 내 인생의 20편 속에 드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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